devcon1 K-Devcon 2025 참여 후기 들어가며.최근 다음 커리어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면서, 나와 비슷한 고민으로 이미 고뇌하는 시간을 거쳤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듣고 싶었다. 내 길을 찾아가는 데에 있어 타인의 이야기가 도움을 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였다. 올해 유독 커리어 관련 컨퍼런스나 세미나를 기웃거리며 남들은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들어보며, 그 안에서 어떤 인사이트를 찾고자 노력했었다. 놀랍게도, 그 분들의 커리어나 인생이 무척 달랐을지언정, 이야기하고자 하는 내용은 대동소이했다. 흥미로웠던 주제들과 들었던 생각들.이번 Devcon 2025에는 크게 2가지 테마를 생각하며 참여했다. 커리어와 브랜딩. 커리어의 경우에는 우아한 형제들의 서준수님, 당근 마켓의 박용권님의 이야기가 인상적이었다. 브랜딩 관련해서는 콜린님과 박상권님의 .. 2025. 11. 6. 이전 1 다음